대전시 초대 과학부시장에 김명수 전 표준연 원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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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대 과학부시장에 김명수 전 표준연 원장 내정
  • 송영훈 기자
  • 승인 2020.09.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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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대전시 초대 과학부시장에 김명수 전 표준연구원장이 내정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민선7기 후반기를 함께할 과학부시장으로 김 전 원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 출입기자와 간담회를 갖고 "대전은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과학도시"라며 "4차산업혁명특별시 지향에 맞춰 대전의 과학을 이끌고 지역 사회와 연계하면서 산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분을 찾았다"고 내정 이유를 설명했다.

김 내정자는 경기고,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주리대학에서 화학공학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표준연의 산업측정표준부장, 연구기획부장, 전자기표준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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