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도안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의혹 대전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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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도안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의혹 대전시 압수수색
  • 송영훈 기자
  • 승인 2020.07.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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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대전 도안2-1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16일 오후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이 대전 도안2-1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16일 오후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이 대전시 도안2-1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 16일 오후 2시30분부터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시청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을 대상으로 지난해 경실련 고발과 관련된 자료 수집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지검은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이라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대전경실련은 지난해 도안2-1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위법의 소지가 있음에도 개발구역으로 지정했다며 관련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토지주들도 일부 공무원이 도시관리계획 정보를 사전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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