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목사와 전광훈목사의 같은점과 다른점 |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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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목사와 전광훈목사의 같은점과 다른점 |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72
  • 류호진 기자
  • 승인 2019.11.12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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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문제 - 주사파, 사회주의 - 한미동맹파기 - 경제파괴 - 안보해체

57년생 동갑/호남-영남/침례교-장로교/부흥강사-영성훈련

요즘 장경동 목사와 전광훈 목사가 함께 거론된다. 기독교가 억업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동성애와 인권문제에 대해서 공통분모가 있다. 현정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다. 왜 동성애를 확대해서 나라를 음란하게 만드는가. 

주사파에 대한 염려를 같이 하고 있다. 공산주의와 기독교가 섞일 수 없다. 또 한미동맹 파기를 어려워하는데도 공감을 하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복음통일을 기도하고 있다. 경제문제, 사회주의문제에 대해 두 목사가 공감을 하고 있다.

이걸 바탕으로 10월 9일 광화문 집회에 장경동 목사가 올라간 것이다. 장경동 목사는 몇년째 부흥회 일정이 잡혀져 있어서 자주 못가고 그날 특별히 올라가서 전광훈 목사의 얘기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두 목사가 다른 점은 장경동 목사(호남 군산출신), 전광훈 목사(경남)는 교단이 다르다. 지역적으로도 서울과 대전이 다르다. 정치적으로 갔을때 두 목사는 오래됐다. 두 목사는 2007년 기독사랑실천당을 창당하면서 정치를 함께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한 석도 못나왔다. 

아마 2020년에는 출마할 것이다. 이 두 목사는 지역의 후보보단 비례대표를 하려 한다. 기독당을 지지하는 것을 통해 국회의원을 배출하려고 한다. 5%을 얻으면 국회의원 8명을 만들 수 있다. 분위기가 좋다.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진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비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사회주의자들과 대립하면서 기독교와 나라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내년 선거가 매우 중요하다. 

지역 원로 목사들도 전광훈 목사를 지지하고 있다. 지난 9월 광화문에 가서 지지하고 후원금도 내고 왔다. 전광훈 목사가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주 중문교회에 가서 장경동 목사에게 정치적 얘기를 물었지만 아직은 말할게 없다고 부인했다. 장경동 목사가 내년 선거에 관여를 하겠지만 적절한 시기를 보고 있다. 장경동 목사와 부흥회 파트너인 김호민 목사는 조심스럽게는 나라걱정, 기독교 걱정을 봐가면서 얘기하고 있다. 교회에도 세계관이 다른 사람들이 있어 지혜롭게 잘 하고 있다. 

장경동 목사가 전광훈 목사의 도덕성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팬티문제나 공금횡령에 대해서 해명해주고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해줬다. 서로 도와주고 협력하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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