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맞서던 황운하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3가지 이유? | 복정남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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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맞서던 황운하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3가지 이유? | 복정남쑈!!
  • 류호진 기자
  • 승인 2019.11.08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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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3가지 이유.

황운하 청장이 본인 거취에 대해 계속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황운하 청장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이유에 대해 다뤄봐야 한다. 

지역 국회의원이 7석이다. 민주당4석, 한국당3석이다. 황 청장이 중구에 나온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 민주당에서 중구의 당협위원장이 송행수 변호사가 있고, 3번째 중구청장을 하고 있는 박용갑 청장이 거론되고 있다. 그 외에 현역의원이 없기 때문에 덤비고 있는 인물이 여러명 있다. 

황 청장은 중구에 고집하면 안된다. 62년생으로 경찰대 1기 출신이다. 62년 생으로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 많다. 중구 고집하고 유성은 안간다는 고집은 버려야 한다. 7개구 전체를 두고 생각해봐야 한다. 중구에 묶어두는 이유는 타 지역 후보들이 못오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 대전만 고집하지 말고 어디를 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하고 오히려 황운하라는 인물이 대전에서 안먹힐 수도 있다. 

황 청장이 기회가 온다면 대전을 벗어나서 생각해야 한다. 서울로 올라간다면 적극 추천한다. 대한민국 전체를 보고 기회를 봐야 한다. 황 청장은 현역에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검찰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이런 상징성 때문이라도 중앙으로 진출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에서도 황 청장 같은 인물을 영입해야 하는데 씹기만 하고 있다. 황 청장은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스타이다. 또한 성품이 좋다. 국회에 가서 검경수사권 문제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경찰대부터 시작해 40여년 경찰로 살아왔다. 이 경력을 발판삼아 국가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다. 지금 하는 일을 보면 민생을 많이 챙기고 있다.  

밖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안에서 욕을 먹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황 청장은 내부 경찰직원들을 상대로 본인 청장에 대한 점수가 가장 높게 나왔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해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황 청장이 국회에 들어가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의정 활동을 보여줄 것이다. 

황 청장은 국가, 지역, 본인을 위해서도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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