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혁 대전시정무부시장, 공무원과 언론에 대한 2가지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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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대전시정무부시장, 공무원과 언론에 대한 2가지 섭섭함
  • 류호진 기자
  • 승인 2019.11.12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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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공무원들의 ‘허태정 주식’ 투매, 둘째는 대전 언론은 허태정 탓, 타지역 언론은 정부 압박 | 복정남쑈!!!

김재혁 대전시정무부시장, 공무원과 언론에 대한 2가지 섭섭함

첫째는 공무원들의 ‘허태정 주식’ 투매, 둘째는 대전 언론은 허태정 탓, 타지역 언론은 정부 압박 

국정원 출신인 김재혁 대전시정무부시장을 만나서 두가지 얘기를 나누고 왔다. 김재혁 부시장이 두가지 섭섭함을 얘기했다. 김 부시장은 허태정 시장을 주식에 비유를 했다. 허 시장이 유성구청장할때 인기가 많았다. 이때는 코스닥에 비유하며 상종가를 때린 것이다. 시장으로 온걸 코스피로 비유했다.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올라갈때 대전시청 공무원들이 공모주가 되어서 금액이 떨어지는 걸 막아줘야 하는데 이를 방관하고 투매하고 주식을 팔아버리니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여 안타깝다.

김 부시장은 허 시장의 생각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허시장이 다른 생각으로 도와달라고 했다. 허태정 주식이 대박칠 주식으로 보고 있다. 공무원들이 조금더 허 시장을 보필하고 힘을 합쳐주면 더 잘 할 것이다.

김 부시장은 언론에 섭섭함도 전했다. 언론사 사장들도 만났었다. 최근에 몇가지 국책사업이 안된게 있다. 유독 대전의 언론사는 또떨어졌네, 대전시 뭐하나, 허태정 인맥이 없네 등등 이런 기사만 쏟아진다. 다른 지역은 중앙정부를 향해 지역 홀대론을 쏟아내는데 대전 언론은 유독 대전시가 못했다는 비판기사만 쏟아낸다. 집안싸움만 하고 있으니 중앙정부에서 볼때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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