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광화문까지 올라간 진짜이유 |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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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광화문까지 올라간 진짜이유 |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71
  • 류호진 기자
  • 승인 2019.11.06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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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대전 중문교회 목사가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광화문까지 올라간 진짜이유

현재 기독교는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걸 걱정한다. 목사도 한명의 국민인데 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목사는 정치와 종교와 분리되어야 한다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정책인데 잘못알려진 것이다. 동성애를 인정한다는 것은 기독교에서 본다면 창조질서를 깨는 것이고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다수의 인권이 피해를 입는 것이다. 기독교가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장경동 목사가 광화문에 올라간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 시작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인권과 성평등에 포장돼서 기독교가 무너지고 나라가 음란해지니까 장 목사가 나선 것이다.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라는 것은 일제시대의 잘못된 산물이다.

장 목사는 정치를 서포트하는 이유도 국회에 기독교 신자가 들어가서 잘못되는 부분을 막아달라는 이유이다. 기독당은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로 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누구를 찍어달라는게 아니다. 목사들이 나서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독교가 정치에 참여하는 이유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대전시의 조례 중 다문화양성보호 조례가 추진중이다. 10월 하순에 조성칠 의원에 의해 발의됐다. 대전시 문화다양성보호와 증진에 대한 조례가 발의됐는데 입법화되면 동성애자 등을 열어줄 수 있는 통로가 되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반대하는 것이다. 목사의 시각으로는 그 안에 인권, 성소수자, 젠더에게 문을 열어주는 통로가 되서 반대하는 것이다. 

14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자로 공동발의했는데 이 중에 기독교인들이 참여했다. 내용만 보면 속을 수 있어서 교구에서 반대를 하고 있어 다시 세세하게 봐야 한다. 

우애자 시의원(자유한국당)이 인구정책 조례를 발의했다. 남편이 목사이다. 예전에는 산하제한 정책을 펼쳤다. 당시 인구정책을 편 사람은 멀리 내다보지 못했다. 다시 다자녀 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우애자 시의원이 연 것이다. 

한교총 종교문화세신위원회가 1년 지나 사역을 마무리했다. 위원회가 단월드와 재판에서 이겼다. 단월드의 문제점으로 영상으로 만들어 배포했더니 소송에 걸렸는데 이겼다. 이제는 단월드의 문제점을 말할 수 있다. 아직 단월드의 기를 교육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문제를 없앨수 있다. 

김영기 장로가 사랑의 열매 포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기부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대전시의 봉사의 아이콘이다. 김영기 장로는 상을 받으면서도 작은 것을 나누고 큰 상을 받았다며 겸손해했다. 제일화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 장로는 발생하는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장경동 목사가 김호민 목사와 함께 11월 20일부터 이틀간 회덕교회 김동호 목사 초청으로 부흥회를 갖는다. 장 목사와 김 목사를 위해 없는 시간을 내준 배려이다. 장 목사는 적은 교회와 갈등이 있는 교회에 부흥을 위해 많이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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