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규의 화끈한 토크 | 위태위태한 유성복합터미널 운명의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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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의 화끈한 토크 | 위태위태한 유성복합터미널 운명의 9월 11일
  • 류호진 기자
  • 승인 2019.09.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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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태위태한 유성복합터미널 운명의 9월 11일에 결정된다. 

유성복합터미널이 복잡터미널이 되어 가고 있다. 1천700억여원이 들어가고 동원해야 한다. 9월11일까지 결정될것인가. 선분양 문제도 있다. 선분양은 위법이다. 집행안되면 난리난다. 2017년에 원래 완공된다고 했다. 유성구민들이 너무 순진하다. 주민자치위원장, 통장들이 뭐하고 있는가. 온천1,2동이 유성의 얼굴이다. 

시외버스터미널인근 지역이 교통지역이다. 유성복합터미널이 생기면 고속버스 시외버스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빨리 생겨야 한다. 9월11일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600억여원이 어떻게 마련될수 있는지 문제가 있다. 또 유성장터도 문제다. 지역업체는 다 떨어졌다. 안타깝다. 대전시나 유성구에서 조례에 넣어야 한다. 지역업체가 하나는 들어가야 한다. 서울업체는 홍보 등을 잘한다. 지역업체가 2억원이 들어가는 홍보비용을 만들 수 있는가. 

유성장터를 현재 반지하를 만들려고 하지만 반지하로서 장터가 제대로 될지 의문이다. 미래를 봐야 하는데 뻔하다. 앞으로 7년 걸린다. 2017년에 완공된다고 한 유성복합터미널을 지금 그냥 놔두고 있다. 행정은 10년을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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