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담뉴스 #14 / 대전지역 정치권에서 폭탄주, 누가 가장 셀까? / 염홍철 이강철 권선택 / 류호진-이성희의 만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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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뉴스 #14 / 대전지역 정치권에서 폭탄주, 누가 가장 셀까? / 염홍철 이강철 권선택 / 류호진-이성희의 만담뉴스
  • 류호진
  • 승인 2019.06.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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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게시)
만담뉴스 #14 / 대전지역 정치권에서 폭탄주, 누가 가장 셀까? / 염홍철 이강철 권선택 / 류호진-이성희의 만담뉴스

○ 염홍철. 전대전시장, 94년 정부3청사 기공식 끝내고 시민 100명을 초청한 자리에 일대일로 100잔을 먹은 일화 / 95년도 대전시 85명의 동장들과 저녁 식사자리에서 150여 잔을 먹었던 일이 전설처럼 전해져
○ 이강철, 전 대전시의원, 2008년 송년회 때 대전사랑운동본부 자원봉사자 180명과 일대일로 한잔 씩 주고받아 마신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
○ 권선택, 전 대전시장, 대전시 부시장 재직시절 대전시축구동호회 선수, 임원 60명과 일대일로 60잔을 먹고, 트로피에다 시민화합주(소주+맥주)를 또 다시 만들어 한잔씩 했던 기록, 시청공무원들 사이에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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